기자실을 없애면 국민들을 어떻게 만나죠.언론 환경이 바뀌었습니다.정보를 공유해야 하며 행정자치부는 큰 부처로서 국민들의 소리를 듣기 위해 언론을 이용해야 합니다.(남해군수 시절 기자실을 폐쇄했던 김두관 신임 행자부장관이 지난달 28일 ‘기자실은 폐쇄되는 겁니까.’라는 질문에)
2003-03-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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