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후(曺萬厚·사진) 전 국회의원이 지난 24일 미국에서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54세.13대 국회의원과 국가안전기획부장 특보,정무1차관 등을 역임했다.유족으로는 부인 황양순 여사와 3녀가 있다.빈소는 서울아산병원,발인은 새달 2일이다.연락처는 (02)3010-2295.
2003-0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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