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공원내 온실식물원에서 ‘봄맞이 난(蘭)전시회’를 개최한다.
백두산 고산지대에서만 자생하는 백두산식물 20종 50여점을 비롯,한국자생란과 동·서양란 등 모두 630종 5700여점의 작품이 진열되고 ‘난 재배강좌’도 열린다.
백두산 고산지대에서만 자생하는 백두산식물 20종 50여점을 비롯,한국자생란과 동·서양란 등 모두 630종 5700여점의 작품이 진열되고 ‘난 재배강좌’도 열린다.
2003-02-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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