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조선영(사진)이 새달 3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독주회를 갖는다.서울예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독일로 건너가 에센국립음대와 아헨국립음대에서 공부한 뒤 오스트리아 스탐스에 열린 국제 혼 마스터클래스에 반주전임강사로 6년 동안 초청되는 등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펼쳤다.이번 연주회에서는 라헨만과 갈루피,베토벤,슈만의 작품을 연주한다.
2003-02-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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