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방직·직물가공업체인 방림(옛 방림방적)은 25일 임시주총을 열고 이승일 전 부사장을 부회장,손상락 전 상무를 사장으로 각각 선임했다.이로써 창업주 2세인 서상근 전 회장 대신 옛 전문 경영진들이 복귀하게 됐다.
2003-02-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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