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유상부(劉常夫) 회장의 이사 재선임 안건을 다음달 14일 정기주총에 상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유 회장이 주총에서 이사로 재선임되면 뒤이어 열리는 이사회를 통해 차기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출된다.유 회장이 연임될 경우 임기는 종전의 3년에서 2년으로 줄어든다.포스코 이사회는 또 최광웅(崔光雄) 전무를 새 이사로,김응한(金應漢) 전 한국증권거래소 자문교수와 김한경(金翰經) 전 SK㈜ 부회장,유현식(兪玄植) 전 삼성종합화학 사장 등을 새 사외이사로 주총에 상정키로 했다.
전광삼기자
유 회장이 주총에서 이사로 재선임되면 뒤이어 열리는 이사회를 통해 차기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출된다.유 회장이 연임될 경우 임기는 종전의 3년에서 2년으로 줄어든다.포스코 이사회는 또 최광웅(崔光雄) 전무를 새 이사로,김응한(金應漢) 전 한국증권거래소 자문교수와 김한경(金翰經) 전 SK㈜ 부회장,유현식(兪玄植) 전 삼성종합화학 사장 등을 새 사외이사로 주총에 상정키로 했다.
전광삼기자
2003-02-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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