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평론가 김춘식(사진·36)씨가 한국문학평론가협회(회장 홍기삼)에서 제정한 제4회 ‘젊은 평론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비평집 ‘불온한 정신’(문학과지성사 펴냄)이며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후 5시 동국대 학술관 덕암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비평집 ‘불온한 정신’(문학과지성사 펴냄)이며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후 5시 동국대 학술관 덕암세미나실에서 열린다.
2003-02-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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