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출판문화협회,한국출판인회의,한국서점조합연합회,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등 15개 출판 관련 단체로 구성된 ‘도서정가제대책위원회’는 10일 “문화관광부가 ‘출판 및 인쇄진흥법’의 입법취지를 훼손하는 방향으로 시행령을 제정하고 있다.”면서 “오는 27일 법 발효에 앞서 올바른 시행령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도서정가제 대책위는 이날 이같이 주장하고 11일 하루 전국서점을 일제히 철시하는 한편 오후 1시부터 혜화동 광장에서 규탄대회를 열기로 했다.
김종면기자 jmkim@
도서정가제 대책위는 이날 이같이 주장하고 11일 하루 전국서점을 일제히 철시하는 한편 오후 1시부터 혜화동 광장에서 규탄대회를 열기로 했다.
김종면기자 jmkim@
2003-02-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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