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치암상 수상자로 단행본 ‘한국 근현대 이행기 민족운동’(신서원 펴냄)을 낸 중앙대 사학과 김호일(사진·64)교수가 선정됐다. 이 상은 역사학자 치암(癡菴) 신석호(申奭鎬·1904∼1981)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시상식은 오는 14일 낮 12시 서울 서초구 로얄프라자뷔페에서 열린다.
2003-02-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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