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인 정진석(鄭鎭奭·사진) 대주교를 ‘아시아특별 주교시노드(주교회의)’ 상설 사무처 평의회 위원으로 임명했다고 서울대교구측이 3일 밝혔다.
정 대주교는 오는 11월18∼19일 로마에서 열리는 차기 주교 시노드 회의에 아시아를 대표해 참석하게 된다.
정 대주교는 오는 11월18∼19일 로마에서 열리는 차기 주교 시노드 회의에 아시아를 대표해 참석하게 된다.
2003-02-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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