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골프를 즐긴 여행객이 10만명에 육박,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9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12월 세관에 골프채 휴대품 반출신고를 하고 해외에 나간 사람은 9만 3135명으로 전년의 5만 4697명에 비해 70.3%나 증가했다.2000년(4만 940명)보다는 127.5% 늘었다.
오승호기자 osh@
29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12월 세관에 골프채 휴대품 반출신고를 하고 해외에 나간 사람은 9만 3135명으로 전년의 5만 4697명에 비해 70.3%나 증가했다.2000년(4만 940명)보다는 127.5% 늘었다.
오승호기자 osh@
2003-01-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