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다.
국립보건원은 필리핀 세부를 출발해 지난 16일 인천공항으로 들어온 필리핀 국적 항공기 탑승 남자 승객(32·서울 관악구)이 입국 후 심한 설사 등의 증상을 보여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콜레라(오가와형) 환자로 확인됐다고 21일 밝혔다.
노주석기자 joo@
국립보건원은 필리핀 세부를 출발해 지난 16일 인천공항으로 들어온 필리핀 국적 항공기 탑승 남자 승객(32·서울 관악구)이 입국 후 심한 설사 등의 증상을 보여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콜레라(오가와형) 환자로 확인됐다고 21일 밝혔다.
노주석기자 joo@
2003-01-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