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최희섭(사진·시카고 커브스)이 주전 1루수의 꿈을 안고 21일 미국으로 떠났다.
지난해 12월 입국해 대부분의 시간을 강도높은 체력훈련으로 몸만들기에 주력해온 최희섭은 출국에 앞서 “그라운드에서 항상 최선을 다한다면 신인왕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신인왕에 강한 집념을 보였다.또 “스프링캠프에서 실력으로 당당하게 겨뤄 주전 1루수 자리를 꼭 확보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희섭은 미국 애리조나로 이동,체력훈련과 가벼운 타격훈련을 병행한 뒤 다음 달 21일 애리조나 메사에 차려지는 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
박준석기자
지난해 12월 입국해 대부분의 시간을 강도높은 체력훈련으로 몸만들기에 주력해온 최희섭은 출국에 앞서 “그라운드에서 항상 최선을 다한다면 신인왕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신인왕에 강한 집념을 보였다.또 “스프링캠프에서 실력으로 당당하게 겨뤄 주전 1루수 자리를 꼭 확보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희섭은 미국 애리조나로 이동,체력훈련과 가벼운 타격훈련을 병행한 뒤 다음 달 21일 애리조나 메사에 차려지는 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
박준석기자
2003-0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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