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국민당 김윤환(金潤煥) 대표가 21일 건강 등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대표직을 사퇴함에 따라 최고위원 중 최연장자인 김동주(金東周) 최고위원이 대표권한대행을 맡게 됐다고 민국당이 밝혔다.
김윤환 대표는 미국에서의 지병 치료를 위해 20일 출국했다.
홍원상기자
김윤환 대표는 미국에서의 지병 치료를 위해 20일 출국했다.
홍원상기자
2003-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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