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불카드를 사용할 경우 신용카드 영수증 복권추첨에서 당첨될 확률이 현재보다 2배 높아진다.
국세청 관계자는 19일 “최근 신용카드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일부 사람들이 신용불량자가 되면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신용카드 대신 직불카드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오는 25일 복권추첨 때부터는 직불카드 1회 사용을 신용카드 2회 사용으로 간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승호기자 osh@
국세청 관계자는 19일 “최근 신용카드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일부 사람들이 신용불량자가 되면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신용카드 대신 직불카드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오는 25일 복권추첨 때부터는 직불카드 1회 사용을 신용카드 2회 사용으로 간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승호기자 osh@
2003-01-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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