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일본에서 6번째로 광우병에 감염된 소가 확인됐다고 아사히(朝日)신문 인터넷판이 19일 보도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이날 와카야마(和歌山)시 목장에서 사육된 젖소가 국립감염증연구소의 정밀검사 결과 광우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문제의 소에 대한 와카야마시의 1차 검사에서도 광우병 양성반응이 나왔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이날 와카야마(和歌山)시 목장에서 사육된 젖소가 국립감염증연구소의 정밀검사 결과 광우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문제의 소에 대한 와카야마시의 1차 검사에서도 광우병 양성반응이 나왔다.
2003-01-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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