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분기에 근로자 채용계획이 없거나 채용여부를 정하지 못한 기업이 70.8%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노동부가 최근 상시 근로자 5명 이상인 4470개 표본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 ‘1·4분기 고용동향 전망’에 따르면 1·4분기에 채용계획이 있는 곳은 29.2%인 1305개소,계획이 없는 곳은 55.9%인 2498개소,미정인 곳은 14.9%인 667개소이다.
제조업의 채용계획 비율은 39.8%로 가장 높은 반면 금융 및 보험업은 17.7%,부동산 및 임대업은 15.8%,통신업은 13.6%로 낮았다.
김용수기자 dragon@
노동부가 최근 상시 근로자 5명 이상인 4470개 표본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 ‘1·4분기 고용동향 전망’에 따르면 1·4분기에 채용계획이 있는 곳은 29.2%인 1305개소,계획이 없는 곳은 55.9%인 2498개소,미정인 곳은 14.9%인 667개소이다.
제조업의 채용계획 비율은 39.8%로 가장 높은 반면 금융 및 보험업은 17.7%,부동산 및 임대업은 15.8%,통신업은 13.6%로 낮았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3-0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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