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15일부터 국민이 검찰에 대한 건의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도록 인터넷 홈페이지(www.sppo.go.kr)에 공개게시판인 ‘국민의 소리’ 코너를 신설했다.
96년 3월 처음으로 문을 연 검찰 홈페이지는 공개게시판을 두지 않거나 비공개여서 정부기관 사이트 가운데 가장 폐쇄적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검찰은 또 그동안 비공개로 운영됐던 전자민원창구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코너를 민원인의 선택에 따라 일반인에게 공개하도록 해 대검 홈페이지를 찾은 네티즌이 다른 사람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다음달에는 그동안 전자민원창구를 통해 제기된 다양한 민원 가운데 자주 질문되는 내용과 답변을 게재하는 ‘FAQ’ 코너를 개설할 예정이다.
장택동기자 taecks@
96년 3월 처음으로 문을 연 검찰 홈페이지는 공개게시판을 두지 않거나 비공개여서 정부기관 사이트 가운데 가장 폐쇄적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검찰은 또 그동안 비공개로 운영됐던 전자민원창구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코너를 민원인의 선택에 따라 일반인에게 공개하도록 해 대검 홈페이지를 찾은 네티즌이 다른 사람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다음달에는 그동안 전자민원창구를 통해 제기된 다양한 민원 가운데 자주 질문되는 내용과 답변을 게재하는 ‘FAQ’ 코너를 개설할 예정이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3-01-1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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