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수(南重秀) KTF·KT아이컴 통합법인 사장 선임자(KT 재무실장)가 15일 KTF 사장에 취임했다.
KTF는 이날 이사회에서 통합법인 사장에 선임됐던 남 재무실장을 4대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곧바로 취임식을 가졌다.
남 사장은 오는 3월 출범하는 KTF·KT아이컴 통합법인 사장에 선임됐지만 이경준(李敬俊) KTF 사장이 이날 전격 사임,통합법인 사장 취임전 까지 1개월여 KTF 사장직을 맡게 된다.통합법인 사장직에는 3월 통합법인 주총에서 승인을 얻어 취임한다.남 사장이 통합법인 사장으로 선임됐지만,부사장 체제로 갈 수 있는 상황에서 KTF 사장에 취임한 것은 통합법인 사장 공모과정에서의 잡음을 조기 봉합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
정기홍기자
KTF는 이날 이사회에서 통합법인 사장에 선임됐던 남 재무실장을 4대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곧바로 취임식을 가졌다.
남 사장은 오는 3월 출범하는 KTF·KT아이컴 통합법인 사장에 선임됐지만 이경준(李敬俊) KTF 사장이 이날 전격 사임,통합법인 사장 취임전 까지 1개월여 KTF 사장직을 맡게 된다.통합법인 사장직에는 3월 통합법인 주총에서 승인을 얻어 취임한다.남 사장이 통합법인 사장으로 선임됐지만,부사장 체제로 갈 수 있는 상황에서 KTF 사장에 취임한 것은 통합법인 사장 공모과정에서의 잡음을 조기 봉합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
정기홍기자
2003-01-1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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