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빌(미 메릴랜드주) AP 연합|프로복서 마이크 타이슨(미국)이 두번째 부인과 이혼했다.
타이슨은 14일 두번째 부인 모니카 터너와 향후 자신이 벌어들일 수입에서 650만달러를 지불하고 레이나(6)와 아미르(5) 등 2명의 자녀 양육권과 결혼 당시 살았던 475만달러 짜리 집을 내주는 조건으로 이혼에 합의했다.타이슨이 강간죄로 인디애나 교도소에서 복역할 때 만나 지난 97년 결혼한 조지타운대학병원 레지던트 터너는 지난해 1월 “타이슨이 결혼한 뒤 여러차례 바람을 피웠다.”며 이혼소송을 냈다.
타이슨은 배우 출신 로빈 기븐스와 처음 결혼했다가 1년만인 지난 89년 이혼한 바 있다.
타이슨은 14일 두번째 부인 모니카 터너와 향후 자신이 벌어들일 수입에서 650만달러를 지불하고 레이나(6)와 아미르(5) 등 2명의 자녀 양육권과 결혼 당시 살았던 475만달러 짜리 집을 내주는 조건으로 이혼에 합의했다.타이슨이 강간죄로 인디애나 교도소에서 복역할 때 만나 지난 97년 결혼한 조지타운대학병원 레지던트 터너는 지난해 1월 “타이슨이 결혼한 뒤 여러차례 바람을 피웠다.”며 이혼소송을 냈다.
타이슨은 배우 출신 로빈 기븐스와 처음 결혼했다가 1년만인 지난 89년 이혼한 바 있다.
2003-01-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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