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아트홀의 신년음악회 ‘김지연과 라이징 스타’가 14일 오후 8시에 열린다.김지연이라면 국제 무대에서 ‘Chee-Yun’으로 불리는 ‘깜찍이' 미녀 바이올리니스트.
‘떠오르는 별’(라이징 스타)은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비올리스트 김상진,첼리스트 송영훈을 가리킨다.실력으론 세계적인 연주자 반열에 오른 김지연에 못지 않지만,명성이 아직 미치지 못하기에 붙인 이름일 것이다.
홍보문구처럼 이 ‘대한민국의 소중한 젊은 인재’들이 한자리에 서기는 좀처럼 어려운 일.브람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스케르조’와 베토벤의 비올라와 첼로를 위한 이중주,모차르트와 브람스의 피아노사중주 등 다양한 조합을 선보인다.(02)751-9606.
서동철기자 dcsuh@
‘떠오르는 별’(라이징 스타)은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비올리스트 김상진,첼리스트 송영훈을 가리킨다.실력으론 세계적인 연주자 반열에 오른 김지연에 못지 않지만,명성이 아직 미치지 못하기에 붙인 이름일 것이다.
홍보문구처럼 이 ‘대한민국의 소중한 젊은 인재’들이 한자리에 서기는 좀처럼 어려운 일.브람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스케르조’와 베토벤의 비올라와 첼로를 위한 이중주,모차르트와 브람스의 피아노사중주 등 다양한 조합을 선보인다.(02)751-9606.
서동철기자 dcsuh@
2003-01-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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