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양규환) 이대실(李大實·사진·55·책임연구원) 박사가 연구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니아 주식 1만주(5억원 상당)를 내놓았다.생명공학연구원은 3일 “이 박사와 양 원장이 지난달 31일 주식 양도에 관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박사는 “21세기는 정보통신과 생명공학 양축이 세계경제를 이끌어 갈 것”이라며 “작은 정성이 생명공학연구원의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03-01-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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