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9부(부장 李仁圭)는 26일 현대증권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참여연대에 의해 배임 등 혐의로 고발된 현대증권 전 회장 이익치씨에게 피고발인 겸 고소인 자격으로 27일 오후 1시30분 검찰에 출두해달라고 통보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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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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