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선린동 화교학교가 지역 최초의 외국인학교로 인가됐다.
인천시교육청은 26일 인천화교소학교와 인천화교중·고등학교에 대한 외국인학교 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정원은 소학교 1∼6학년 1학급(35명)씩 210명,중·고교는 각 135명(학년당45명)이며 내년 8월1일 개교한다.
시교육청은 화교학교가 외국인학교의 특성을 살려 운영될 수 있도록 자율권을 최대한 보장해주기로 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인천시교육청은 26일 인천화교소학교와 인천화교중·고등학교에 대한 외국인학교 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정원은 소학교 1∼6학년 1학급(35명)씩 210명,중·고교는 각 135명(학년당45명)이며 내년 8월1일 개교한다.
시교육청은 화교학교가 외국인학교의 특성을 살려 운영될 수 있도록 자율권을 최대한 보장해주기로 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12-2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