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유통전문기업 이랜드는 매년 벌어들이는 순이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이랜드는 “사회환원 활동을 반영구적 기부시스템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올해는 계열사 당기순이익의10%인 130억원을 내년 사회복지활동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랜드는 우선 자사의 복지재단 등을 통해 북한어린이 돕기,국내외 긴급재난구호활동,국내 구호 및 복지기관 지원사업,장학·학술·의료 사업 등에 총 39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여경기자 kid@
이랜드는 우선 자사의 복지재단 등을 통해 북한어린이 돕기,국내외 긴급재난구호활동,국내 구호 및 복지기관 지원사업,장학·학술·의료 사업 등에 총 39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여경기자 kid@
2002-12-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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