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박운서(朴雲緖·63) 부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박회장의 승진은 구조조정을 큰 무리없이 마무리하고 한전 자회사인 파워콤을 인수하는 등 강한 추진력을 인정받은 때문으로 풀이된다.
박회장의 승진은 구조조정을 큰 무리없이 마무리하고 한전 자회사인 파워콤을 인수하는 등 강한 추진력을 인정받은 때문으로 풀이된다.
2002-12-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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