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 연합) 이라크 미사일 방공포대와 지상 방위군이 25일 이라크 남부 비행금지구역을 초계비행 중이던 미군과 영국군 전투기에 대공포를 발사,쿠웨이트로 회항하게 했다고 이라크군 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라크의 미사일 방공포대와 지상 방위군이 적 전투기와 대적해 쿠웨이트에 있는 그들의 기지로 돌아가게 했다고 말한 것으로 관영 INA통신은 전했다.
미국과 영국 전투기들은 이날 정오(현지시간) 이라크 남부 영공 20여곳에 24차례나 출격했다고 대변인은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이라크의 미사일 방공포대와 지상 방위군이 적 전투기와 대적해 쿠웨이트에 있는 그들의 기지로 돌아가게 했다고 말한 것으로 관영 INA통신은 전했다.
미국과 영국 전투기들은 이날 정오(현지시간) 이라크 남부 영공 20여곳에 24차례나 출격했다고 대변인은 덧붙였다.
2002-12-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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