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최근 서울 서초구 삼익건설아파트의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기존 228가구를 헐고 18∼55평형 262가구를 새로 짓는다.무이자 이주비로 1억 8200만∼2억 9700만원을 지급한다.2005년 1월 착공해 2007년 2월 입주예정이다.
2002-12-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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