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선수재죄로 항소심에 계류중인 임창열 전 경기도지사의 부인 주혜란(54)씨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수원지법 형사항소2부(재판장 柳哲桓 부장판사)는 지난 16일 3000만원을 내는 조건으로 주씨가 신청한 보석을 허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수원지법 형사항소2부(재판장 柳哲桓 부장판사)는 지난 16일 3000만원을 내는 조건으로 주씨가 신청한 보석을 허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2-12-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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