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동(朴禹東) 전 대법관과 홍성우(洪性宇) 전 참여연대 공동대표,이세중(李世中)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변호사와 법무사 650여명은 11일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박 전 대법관 등은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에뽑을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은 정치문화를 개혁하고 세대간·계층간·지역간통합을 이루며 냉혹한 국제정세 속에서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 일”이라며“이회창 후보가 그러한 소명을 수행할 가장 적절한 후보”라고 말했다.
오석영기자 palbati@
박 전 대법관 등은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에뽑을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은 정치문화를 개혁하고 세대간·계층간·지역간통합을 이루며 냉혹한 국제정세 속에서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 일”이라며“이회창 후보가 그러한 소명을 수행할 가장 적절한 후보”라고 말했다.
오석영기자 palbati@
2002-1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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