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4시57분쯤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작동 S새마을금고 작동분소에 검은색 복면을 한 남자 1명이 침입,여직원 2명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4000여만원을 빼앗아 미리 준비해 놓은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
여직원 변모(25)씨는 “입·출금된 돈을 정산하고 있는데 반쯤 열린 셔터를 통해 어떤 남자가 들어와 흉기로 위협했다.”고 말했다.경찰은 새마을금고폐쇄회로TV에 잡힌 범인의 모습을 토대로 170㎝의 키에 30대로 보이는 남자를 쫓고 있다.
부천 김학준기자 kimhj@
여직원 변모(25)씨는 “입·출금된 돈을 정산하고 있는데 반쯤 열린 셔터를 통해 어떤 남자가 들어와 흉기로 위협했다.”고 말했다.경찰은 새마을금고폐쇄회로TV에 잡힌 범인의 모습을 토대로 170㎝의 키에 30대로 보이는 남자를 쫓고 있다.
부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12-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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