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이달 중순께 중국을 비공식 방문할 것이란 루머가 베이징 외교가에 나돌고 있다.외교 소식통들은 8일 김 위원장이 한국의 대통령 선거일인 19일을 며칠 앞두고 베이징을 비공식방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김 위원장의 방중 목적과 관련,중국 새 지도부와의 상견례와 북한핵문제 및 서울 답방,경제지원 문제 등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중국 정부의 한 소식통은 이 루머의 사실 여부를 묻는 질문에 “현재 김 위원장의 방중 문제는 전혀 논의되지 않고 있다.”며 방문 가능성을전면 부인했다.
oilman@
이들은 김 위원장의 방중 목적과 관련,중국 새 지도부와의 상견례와 북한핵문제 및 서울 답방,경제지원 문제 등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중국 정부의 한 소식통은 이 루머의 사실 여부를 묻는 질문에 “현재 김 위원장의 방중 문제는 전혀 논의되지 않고 있다.”며 방문 가능성을전면 부인했다.
oilman@
2002-12-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