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말말말

대선 말말말

입력 2002-12-06 00:00
수정 2002-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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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길은 이 시대의 홍길동이다.”

경남 양산에서 한 상인이 민주노동당 권영길(權永吉) 후보에게 상가임대차보호법을 제대로 고쳐달라며.

◆“선산 바로밑에 큰 갈비집이 있더라.갈비 냄새 때문이라도 선산으로 쓸수 있겠나.”

5일 오전 민주당 이해찬(李海瓚) 기획본부장이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후보가 자신의 화성 땅을 선산용이라고 해명한 데 대해 반박하며.

◆“현정부와 대통령이 자기편만 보살피는 정치를 해 서로가 분열되는 상황에이르렀다.”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5일 경기도 화성 유세에서 자신이 집권하게 되면 현정권에서 일한 사람까지도 포용할 수 있다며.
2002-12-0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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