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P 연합) 레이튼 휴이트(호주)와 세레나 윌리엄스(미국)가 국제테니스연맹(ITF)이 선정한 ‘올해의 챔피언’으로 각각 선정됐다.
남자 단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으로 뽑힌 휴이트는 올해 윔블던대회에서 우승했고,지난달 중국 상하이 마스터스대회도 제패하며 세계랭킹 1위로 시즌을 마감했다.세레나 윌리엄스는 올해 US오픈,윔블던,프랑스오픈 등 3개 메이저대회를 석권해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자 단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으로 뽑힌 휴이트는 올해 윔블던대회에서 우승했고,지난달 중국 상하이 마스터스대회도 제패하며 세계랭킹 1위로 시즌을 마감했다.세레나 윌리엄스는 올해 US오픈,윔블던,프랑스오픈 등 3개 메이저대회를 석권해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02-12-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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