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윤리경영 벤치마킹 삼성·신세계 가장 선호

기업 윤리경영 벤치마킹 삼성·신세계 가장 선호

입력 2002-12-04 00:00
수정 2002-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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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들은 윤리경영 벤치마킹 모델로 삼성과 GE를 가장 선호하고 있다.

전경련이 상장사 100곳을 조사해 3일 내놓은 ‘2002년 기업윤리 수요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윤리경영 벤치마킹 대상으로 국내 기업 가운데 삼성(34.0%)을 가장 많이 꼽았다.신세계(18.1%)는 2위를 차지했다.

외국 기업으로는 GE(20.0%)와 존슨앤존슨(10.0%)을 선호했다.기업들이 가장 알고 싶은 윤리경영 분야는 구체적인 윤리경영 실천매뉴얼 작성과 운용(23.9%),윤리경영 평가시스템 구축(18.9%) 등으로 나타났다.

박건승기자 ksp@

2002-12-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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