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최근 태국 국영 석유가스·화학회사인 PTT사가 발주한 3억달러 규모의 가스처리플랜트 공사를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라용지역 마타풋 공단에 건설되는 하루 5억 3000만㎥의 가스를 처리하는 시설로 태국 가스처리량의 약 50%에 이르는 규모다.오는 2004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다.
2002-12-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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