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는 북·일관계 정상화 협상이 처한 교착상태를 타개키 위한 해결책이 아니라고 아베 신조(安倍晉三) 일본 관방 부장관이 1일 밝혔다.
아베 부장관은 이날 한 TV 프로그램에서 “일부 사람들은 특정 종류의 제재가 북한을 협상 테이블로 되돌려 놓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며 “그러나 정부는 그것이 현 단계에서 돌파구를 마련할 최선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marry01@
아베 부장관은 이날 한 TV 프로그램에서 “일부 사람들은 특정 종류의 제재가 북한을 협상 테이블로 되돌려 놓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며 “그러나 정부는 그것이 현 단계에서 돌파구를 마련할 최선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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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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