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20세기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41)가 음식 체인점 사장으로 변신한다.
마라도나의 에이전트는 28일 “마라도나가 음식 체인점을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점포 내부는 마라도나의 현역시절 사진들로 꾸며질 것”이라고 밝혔다.마라도나의 이름을 딴 음식 체인점 ‘문도 마라도나’는 우선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이탈리아 나폴리에 개점한 뒤 영업이 순조로울 경우 확장할 방침이다.마라도나는 또 ‘마라도나 박물관’을 설립하는 한편 나폴리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의 사업도 검토 중이다.
연합
마라도나의 에이전트는 28일 “마라도나가 음식 체인점을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점포 내부는 마라도나의 현역시절 사진들로 꾸며질 것”이라고 밝혔다.마라도나의 이름을 딴 음식 체인점 ‘문도 마라도나’는 우선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이탈리아 나폴리에 개점한 뒤 영업이 순조로울 경우 확장할 방침이다.마라도나는 또 ‘마라도나 박물관’을 설립하는 한편 나폴리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의 사업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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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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