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이 현대팀매치스골프대회(총상금 120만달러)에서 3위를 차지했다.
베스 바우어(미국)와 짝을 이뤄 출전한 박지은은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나포인트의 세인트레지 모나크비치리조트 골프링크스(파70)에서 열린 미여자프로골프(LPGA) 부문 3,4위전에서 로라 디아스(영국)-히더 보이(미국)조를 연장전 첫홀에서 이겼다.
첫날 박지은 조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지난해 우승팀 로리 케인(캐나다)-제니스 무디(영국)조는 줄리 잉스터-도디 페퍼(이상 미국)조를 맞아 16번홀까지 3홀을 앞서 2연패를 일궈냈다.
미국프로골프(PGA) 부문에서는 리치 빔-피터 로너드조가 지난해 챔피언 프레드 커플스-마크 캘커베키아조와의 결승에서 17번홀까지 2홀을 앞서 우승했고 시니어프로골프(SPGA) 부문에서는 앨런 도일-나다 퀴글리조가 정상에 올랐다.
베스 바우어(미국)와 짝을 이뤄 출전한 박지은은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나포인트의 세인트레지 모나크비치리조트 골프링크스(파70)에서 열린 미여자프로골프(LPGA) 부문 3,4위전에서 로라 디아스(영국)-히더 보이(미국)조를 연장전 첫홀에서 이겼다.
첫날 박지은 조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지난해 우승팀 로리 케인(캐나다)-제니스 무디(영국)조는 줄리 잉스터-도디 페퍼(이상 미국)조를 맞아 16번홀까지 3홀을 앞서 2연패를 일궈냈다.
미국프로골프(PGA) 부문에서는 리치 빔-피터 로너드조가 지난해 챔피언 프레드 커플스-마크 캘커베키아조와의 결승에서 17번홀까지 2홀을 앞서 우승했고 시니어프로골프(SPGA) 부문에서는 앨런 도일-나다 퀴글리조가 정상에 올랐다.
2002-1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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