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북부교육청 담장 헐고 주차장 주민휴식공간 조성

창동 북부교육청 담장 헐고 주차장 주민휴식공간 조성

입력 2002-11-15 00:00
수정 2002-1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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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창5동 북부교육청과 협의,교육청사 담장을 헐고 주차장 부지를 주민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다음달 7일까지 완공될 교육청의 주민휴식공간은 구가 서울시로부터 받은 인센티브 사업비 6600만원을 투입해 가능케 됐다.

구는 북부교육청 담장 60m를 철거하고 230㎡의 주차장 부지에 소나무 등 8종 1070그루의 나무와 팔각정자,연식의자,자연석 등으로 단장할 계획이다.이 곳은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단지,유통센터,전철역,도봉구청 등을 끼고 있어 주민들의 쉼터가 될 전망이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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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규기자

2002-11-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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