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제12회 분쉬의학상’수상자로 최병인 서울대의대 방사선과 교수를,‘젊은 의학자상’수상자로는 강경훈 서울대의대 조교수 및 송병철 제주대의대 전임강사를 각각 선정했다.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6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룸에서 열린다.
2002-11-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