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2월 성탄절을 전후해 시범 운행키로 한 장애인전용 콜택시를 운전할 운행수탁자 100명을 오는 11∼15일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25개 자치구별로 3∼5명씩이며 신청 자격은 내년 1월1일 현재만 40∼60세인 1종 보통면허소지자로 5년 이상 시내 거주,5년 이상 무사고 경력자다. 문의는 콜택시 운영주체인 서울시 시설관리공단(2290-6801∼4)으로 하면 된다.
송한수기자 onekor@
모집 인원은 25개 자치구별로 3∼5명씩이며 신청 자격은 내년 1월1일 현재만 40∼60세인 1종 보통면허소지자로 5년 이상 시내 거주,5년 이상 무사고 경력자다. 문의는 콜택시 운영주체인 서울시 시설관리공단(2290-6801∼4)으로 하면 된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2-11-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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