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李俊) 국방장관은 30일 국방부 대변인에 황영수(黃英秀·48·육사 32기) 육군 준장을 임명했다.
신임 황 대변인은 인천 출신으로 국방부 정책조정과장과 2군단 참모장 등을 지냈다.
한편 황의돈(黃義敦) 전 대변인은 합참 정보융합처장으로 전보됐다.
조승진기자 redtrain@
신임 황 대변인은 인천 출신으로 국방부 정책조정과장과 2군단 참모장 등을 지냈다.
한편 황의돈(黃義敦) 전 대변인은 합참 정보융합처장으로 전보됐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2-10-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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