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대한매일 광고대상 부문별 우수상/ 식.음료부문 남양유업 ‘쾌변 불가리스’

2002 대한매일 광고대상 부문별 우수상/ 식.음료부문 남양유업 ‘쾌변 불가리스’

성장경 기자 기자
입력 2002-10-30 00:00
수정 2002-10-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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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첫 출시된 불가리스는 고급 발효유 시장을 새로이 개척,10년 이상일류 브랜드 명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남양유업은 광고에서도 새로운 소재와 내용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해우소 편’는 ‘쾌변’이라는 딱딱하고 재미없는 소재를 소비자 입장에서 재미있게 풀어낸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칭찬은 좋은 것을 더 낫게 만들어 주는 힘이 있습니다.

성장경 홍보담당 상무

2002-10-3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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