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 노동조합(위원장 허흥진)은 28일 “정부의 일방적인 매각을 막기위해 인쇄물과 컴퓨터 디스켓,채권서류 등 은행 실사와 관련된 자료를 모두 가져왔다.”고 밝혔다.
노조 관계자는 “은행이 자체 민영화 계획을 추진중인데 정부가 일방적으로 매각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정부가 경영과 소유의 분리를 인정하지 않고 강행하는 합병에 대해 반대투쟁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조 관계자는 “은행이 자체 민영화 계획을 추진중인데 정부가 일방적으로 매각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정부가 경영과 소유의 분리를 인정하지 않고 강행하는 합병에 대해 반대투쟁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02-10-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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