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뷰익챌린지대회(총상금 370만달러) 첫날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최경주는 25일 조지아주 마운틴뷰골프장(파72·7057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66위에 머물렀다.
10번홀에서 티오프한 최경주는 전반 버디 2개,보기 1개로 1타를 줄인 뒤 후반에는 2번홀(파5)에서 버디 1개를 보태는 데 그쳤다.
팀 헤런은 9언더파 63타로 선두에 나섰고 필 미켈슨 등 6명이 7언더파 65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최경주는 25일 조지아주 마운틴뷰골프장(파72·7057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66위에 머물렀다.
10번홀에서 티오프한 최경주는 전반 버디 2개,보기 1개로 1타를 줄인 뒤 후반에는 2번홀(파5)에서 버디 1개를 보태는 데 그쳤다.
팀 헤런은 9언더파 63타로 선두에 나섰고 필 미켈슨 등 6명이 7언더파 65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2002-10-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