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20일 시행된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시험지 부족사태로 물의를 빚은 이원박 검정국장을 직위해제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또 실무 책임자에 대해서도 징계절차를 밟고 있으며,공인중개사 시험 일정을 앞당겨 내년 상반기에 치르는 방안을 건설교통부와 협의중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공단은 또 실무 책임자에 대해서도 징계절차를 밟고 있으며,공인중개사 시험 일정을 앞당겨 내년 상반기에 치르는 방안을 건설교통부와 협의중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2-10-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