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의 한 백화점에 ‘중랑구 중소기업제품 판매장’이 개설된다.
중랑구는 24일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촉진을 위해 베이징 중심가의 금륜백화점에 전시판매장을 개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문병권 중랑구청장은 관내 중소기업 협의회 관계자 등과 함께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자매도시인 베이징시 숭문구를 방문해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전시판매장은 금륜백화점내 2층,167평 규모로 마련되며 이곳에서 판매되는 금액의 7.5%는 매장 임대수수료로 백화점측에 낸다.
조덕현기자
중랑구는 24일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촉진을 위해 베이징 중심가의 금륜백화점에 전시판매장을 개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문병권 중랑구청장은 관내 중소기업 협의회 관계자 등과 함께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자매도시인 베이징시 숭문구를 방문해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전시판매장은 금륜백화점내 2층,167평 규모로 마련되며 이곳에서 판매되는 금액의 7.5%는 매장 임대수수료로 백화점측에 낸다.
조덕현기자
2002-10-2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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