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항소8부(부장 金建鎰)는 22일 진승현씨로부터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현재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권노갑 피고인에 대한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12월22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당뇨와 고혈압 등 지병이 호전되지 않았다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홍지민기자 icarus@
재판부는 “당뇨와 고혈압 등 지병이 호전되지 않았다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홍지민기자 icarus@
2002-10-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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