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컴퓨터는 내가 지키자.’
정보통신부는 IT강국의 위상에 걸맞은 정보보호분야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 및 교육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정보보호 문화운동’이란 타이틀도 붙였다. 이는 인터넷 사용의 보편화로 급증하는 해킹 등 위험요소를 예방하기 위한 국민적 정보보호 운동이다.정통부는 “우리나라는 정보화 수준에 비해 정보보호 인식이 낮아 보안위협 국가,해킹 경유지란 말을 듣고 있다.”며 운동 취지를 설명했다.
정기홍기자
정보통신부는 IT강국의 위상에 걸맞은 정보보호분야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 및 교육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정보보호 문화운동’이란 타이틀도 붙였다. 이는 인터넷 사용의 보편화로 급증하는 해킹 등 위험요소를 예방하기 위한 국민적 정보보호 운동이다.정통부는 “우리나라는 정보화 수준에 비해 정보보호 인식이 낮아 보안위협 국가,해킹 경유지란 말을 듣고 있다.”며 운동 취지를 설명했다.
정기홍기자
2002-10-2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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